게임업계 수장들의 신년사

2026년 게임업계의 화두는 'AI'

2026년 새해를 맞은 게임업계 수장들의 화두는 'AI'였다. 넷마블을 비롯하여 위메이드, NHN, 컴투스홀딩스, 컴투스 등 게임업체 수장들은 신년사를...

다양한 플랫폼과 다양한 장르의 신작

국내 게임업계도 대형 신작으로 달린다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말의 해'인만큼, 국내 게임업계도 '달릴' 채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는 다양한 플랫폼, 다양한 장르의 신작...

올해를 빛낸 게임들

2025 최고의 게임, 최악의 게임

2025년의 마지막 밤이다. 불과 몇 시간만 지나면 2025년이 가고 2026년을 시작한다.

시작은 쉽지만 숙달은 정말 어렵다

반가운 랠리 신작, '아세토 코르사 랠리'

레이싱 게임에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 기준이 있다. 손쉽게 가속하고 드리프트 등의 조작도 상대적으로 쉬워 속도감과 경쟁의 재미를 느...

[리뷰] '마블 투혼:파이팅 소울' 2차 CBT

'팀'이 강조된 대전 게임

마블의 인기 코믹스 속 주역들은 이제 극장가에서도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유명인들이 됐다. 특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개별 영화와 드라마들...

국내 게임업계 현황은?

2025 게임업계 10대 뉴스 下

올해도 역시 MMORPG가 빛을 발했다. 상반기 출시 된 마비노기 모바일이 올 한 해를 휩쓸었고, 뱀피르, 아이온2가 그 바톤을 이어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