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30종 이상의 기대작 라인업

대작과 추억의 교차
2026년 02월 13일 11시 58분 58초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전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통해 약 30종에 가까운 PS5 신작 및 플레이스테이션 카탈로그 편입, 이식작 소식 등을 전했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는 2019년부터 선보인 신작 프레젠테이션 방송으로 올해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는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IP를 기반으로 개발되는 크래프톤의 '프로젝트 위드리스'나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프래그마타', '데드 오어 얼라이브', '사일런트힐:타운폴', '마라톤' 등 다양한 기대작과 추억의 명작 등이 어우러진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었다.

 

아래는 13일 공개된 소식들이다.

 

 

 

■ 케나:스카스 오브 코스모라

 

픽사 등의 제작사에서 만드는 3D 애니메이션 비주얼의 느낌을 가진 '케나:스카스 오브 코스모라'는 케나:브릿지 오브 스피릿의 후속작으로, 인디 개발사 엠버 랩이 개발한 신작이다. 전작에서 훨씬 향상된 그래픽과 캐릭터 디자인 기조의 변화가 눈길을 끈다. 더욱 화려해진 그래픽과 게임플레이로 무장한 케나:스카스 오브 코스모라는 2026년 연내에 만나볼 수 있다.

 

 

 

■ 고스트 오브 요테이:레전즈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온라인 4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각각의 플레이어는 네 종류의 플레이어블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하게 되며 작중에도 등장하는 요테이 육인방에게 대항하게 된다. 이미 고스트 오브 요테이를 보유하고 있다면 오는 3월 10일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

 

코지마 히데오 대표의 '데스 스트랜딩' 후속작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가 PC로 이식될 예정이다. PC 버전은 프레임 제한의 해제, 울트라 와이드스크린 지원, 듀얼센스 컨트롤러 지원,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 등으로 PC 플랫폼에 적합하고 향상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데스 스트랜딩2 온 더 비치 PC 버전은 오는 3월 19일 출시된다.

 

 

 

■ 4:LOOP

 

4루프는 루프를 통해서 계속 업그레이드하면서 진행하는 4인 협동 3인칭 로그라이트 슈터다. 게임은 단순하다. 대원들과 함께 외계 침략자들에 대항한다. 여기에서 양방향 포탈 기술이나 아이템 등을 활용해 전투를 수행하고, 외계 생명체와 로봇들이 등장하는 SF풍 게임이다. 4루프는 지금부터 위시리스트에 담아둘 수 있다.

 

 

 

■ 프래그마타

 

오는 4월 24일 출시를 앞둔 캡콤의 신규 액션 어드벤처 게임 '프래그마타'도 다시금 소개됐다. 영상에서는 폐허가 된 도시를 주인공 휴와 다이애나가 탐사하는 장면들을 담았으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는 영어 더빙된 영상이 재생됐지만 현재 한국어 더빙판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각 플랫폼에서 짧은 데모 빌드를 제공하고 있다.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최신작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영상에서는 기존에 주로 보여주던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보다 레온 S. 케네디의 비중을 더한 영상을 제공했다. 단순히 레온의 스토리 비중만 높인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의 주요 복선을 암시하는 장면들도 담았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오는 27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 레거시 오브 케인:디파이언스 리마스터드

 

레거시 오브 케인:디파이언스의 리마스터 타이틀이 출시될 예정이다. 리마스터 버전에서는 HD 그래픽 업그레이드, 3인칭 시점 카메라, 길찾기 지도, 보너스 컨텐츠로는 캐릭터 스킨이나 포토 모드 등을 비롯해 디지털 디럭스의 코믹스 같은 것을 담았다. 오는 3월 3일 PS5, 및 PS4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브리간다인 어비스

 

지난 1998년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첫 발매된 후 2020년 2편을 출시한 SRPG 브리간다인 시리즈가 최신작 '브리간다인 어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판타지 SRPG 브리간다인 어비스는 대륙 정복을 꾀하는 강력한 제국, 이에 맞서는 여섯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여섯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해 멜티테아 대륙의 역사를 바꿀 사건들을 헤쳐나가야 한다. 전략적인 전투와 다양한 RPG 요소,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닌 100여 종의 유닛 등 기존의 핵심 요소를 계승하고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도 선보일 계획이다. 2026년 연내 출시 예정.

 

 

 

■ 데드 오어 얼라이브6 라스트 라운드+최신작

 

'데드 오어 얼라이브6 라스트 라운드'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6의 여러 DLC를 포함한 현세대 이식 버전이다. 이를 통해 신 캐릭터, 신 코스튬 등의 컨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시리즈 30주년을 맞이해 짤막한 신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컨트롤 레조넌트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독특한 게임 컨트롤의 후속작 소식이다. '컨트롤 레조넌트'는 3인칭 액션 게임으로 개발됐으며 전작의 제시와는 다른 주인공 딜런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비정상적인 상태의 뉴욕을 무대로 다양한 적과 맞서며 초현실적인 현상을 마주하게 된다. 2026년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 크림슨 문

 

'크림슨 문'은 중세 고딕 르네상스풍의 화끈한 액션 어드벤처 RPG 신작이다. 플레이어는 몰락한 도시 길데나크를 수복하기 위해 네피림의 현신이 되어 잔혹한 다회차 플레이, 소울류 근접 전투 속 끊임없이 진화하는 악마, 언데드, 뱀파이어, 헬그로우스 괴물 무리를 처치하고 전설 속 죽은 신들과의 잔혹한 보스 전투를 치르게 된다. 협동 모드 또한 지원한다. 2026년 가을 PS5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스터 시리즈로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게임프리크가 완전히 새로운 IP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을 선보여 화제였던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도 소개됐다. 턴 기반 전투 방식에서 영감을 얻은 실시간 전투를 선보이며, 아름답지만 냉혹한 월드에서 펼쳐지는 인간과 개의 여정을 그린 액션 RPG다.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은 오는 8월 4일 발매된다.

 

 

 

■ 레이맨:30주년 에디션

 

고전게임 '레이맨'의 30주년 에디션이다. MS-DOS부터 시작해 다섯 버전의 원작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추가 레벨, 컨셉 아트, SNES 프로토타입, 50분 이상의 원작 개발자 독점 다큐멘터리, 새로운 기능 등을 담은 타이틀이다.

 

 

 

■ 미나 더 할로워

 

'삽질 기사'로 이름을 알린 개발사의 최신작 '미나 더 할로워'는 저주 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절박한 임무에 나선 땅굴꾼 미나의 이야기를 다룬다. 땅굴을 파고, 적을 채찍으로 공격하며 진행하는 픽셀아트 비주얼의 게임이다. 게임보이 컬러의 8비트 비주얼에 현대적인 재해석을 더한 비주얼과 디테일한 애니메이션, 다양한 전투 관련 요소들을 즐길 수 있다. 2026년 봄에 출시된다.

 

 

 

■ 네바:프롤로그 DLC

 

감성적인 액션 플랫포머 네바의 DLC 소식이 전해졌다. 네바:프롤로그에서 플레이어는 하얀 나비의 흔적을 쫓아 부패한 늪지 깊숙한 곳으로 향하게 된다. 그곳에서 겁에 질려 홀로 남겨진 어린 늑대를 발견하고 늑대의 신뢰를 얻어가며 황폐한 야생을 헤쳐나가야 한다. 본편 이후 플레이하도록 설계된 본 DLC는 다양한 도전과 풍부한 스토리를 제공하는 한편, 고유 게임플레이 메커니즘 기반의 3개 신규 장소, 적, 보스전을 준비했다. 오는 2월 19일 발매될 예정이다.

 

 

 

■ 야코 시노비 옵스

 

4인 협동 온라인 잠입 액션 게임 야코 시노비 옵스는 슈에이샤 게임즈와 어콰이어가 개발하고 있는 신작이다. 게임은 네 명의 시노비가 하나로 뭉쳐 잠입하고 적을 속이면서 임무를 완수하는 방식이다. 플레이어는 삼업한 경비가 이루어진 적진에 잠입하기 위해 협력하며 각자의 고유한 능력을 활용한 임무 수행을 해야 한다. 혼자서도 즐길 수 있지만 네 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해야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오는 2027년 PS5로 출시될 예정이다.

 

 

 

■ 프로젝트 윈드리스

 

이영도 작가의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바탕의 액션 게임 '프로젝트 윈드리스'는 나가와 레콘, 도깨비 등이 등장하는 스토리와 레콘의 일기당천식 플레이 영상을 선보였다. 레콘은 수많은 적과 단신으로 싸우기도 하고, 초원과 빙판 위를 가로지르며 때로는 풍뎅이를 타고 활강하기도 하는 등 게임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컨텐츠들을 미리 짐작할 수 있었다.

 

 

 

■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

 

루카스필름 게임즈는 세계적인 영화 IP '스타워즈'의 세계관을 차용한 레이싱 게임 '스타워즈 갤럭틱 레이서'를 선보인다. 제국이 몰락하고 은하계가 재건되는 가운데, 지하의 비공식 레이싱 리그 갤럭틱 리그가 창설됐으며 이곳에서는 조직범죄 집단들이 자금력을 동원해 혼란을 야기하고, 그 가운데 챔피언들이 탄생한다. 원작에서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이 확인됐다. 플레이어는 3인칭 혹은 1인칭 시점에서 폭발적인 속도감의 포드 레이싱을 즐기게 된다. 2026년 중 출시될 예정이다.

 

 

 

■ 007 퍼스트 라이트

 

영화 007의 그 제임스 본드가 아직 신입이었던 시절을 다루는 신작 '007 퍼스트 라이트'는 액션 어드벤처 신작으로 오는 5월 27일 플레이어들을 찾아간다. 원작과 별개의 오리지널 스토리로 진행되며 더블오 프로그램에 합류한 제임스 본드가 멘토 그린웨이와 함께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차량 추격이나 잠입 또는 격투, 화기, 특수 장비를 활용한 자신만의 첩보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 메탈기어 솔리드 마스터 컬렉션2

 

PS3 출시작 메탈기어 솔리드4, PSP 출시작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워커, 메탈기어 고스트 바벨을 합본으로 이식한 '메탈기어 솔리드 마스터 컬렉션2'가 오는 8월 27일 발매될 예정이다. 추가로 메탈기어 솔리드4 데이터베이스, 시나리오북, 마스터북, 피스워커 시나리오북, 마스터북, 디지털 사운드트랙 Vol.2 등이 포함된다.

 

 

 

■ 다윈의 역설!

 

코나미가 배급하는 문어 잠입 액션 게임 '다윈의 역설!'도 출시일을 알렸다. 코나미의 잠입 액션 배급답게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패러디나 유쾌한 분위기의 연출들을 확인할 수 있다. 자유롭고 드넓은 바다에서 납치되어 거대하고 비밀스러운 공단에 갇힌 만능 재주꾼 문어 다윈이 되어 탈출하는 내용을 담았다. 오는 4월 2일 정식 출시된다.

 

 

 

■ 캐슬베니아 벨몬드의 저주

 

캐슬배니아 시리즈 최신작으로, 데드셀의 개발진이 개발을 담당한다. 캐슬배니아 드라큘라의 저주로부터 23년, 파리를 무대로 젊은 벨몬드의 성장을 그리는 최신 탐색형 2D 액션 게임이다. 성스러운 채찍 뱀파이어 킬러를 들고 파리의 거리와 악마성 성문을 탐색하며 마물을 토벌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채찍 액션을 가미한 시리즈에서 친숙한 횡스크롤 액션 플랫포머 스타일의 신작. 2026년 연내 출시 예정이다.

 

 

 

■ 사일런트 힐:타운폴

 

2026년 출시될 예정인 안나푸르나 인터랙티브, 스크린 번 인터랙티브가 개발하는 사일런트 힐 시리즈 완전 신작이 공개됐다. 코나미가 배급하는 '사일런트 힐:타운폴'은 1인칭으로 진행되는 사일런트 힐 신작으로, 특유의 공포스러운 분위기에 더해 마을에서 돌아다니는 크리쳐와 근접 무기, 총기를 사용해 맞서는 플레이 장면도 짧게 공개됐다.

 

 

 

■ 레브. 느와르

 

코나미의 신작 JRPG '레브. 느와르'는 애니메이션풍 3D 그래픽을 바탕으로, '이런 결말을 거부한다'는 문구와 함께 파괴된 도시가 되돌아가는 연출을 담았다. 전투는 실시간 액션 방식으로 진행하는 장면을 담았다. 게임의 키 아트나 영상 초반 연출, 영상 말미에 내리는 황금빛 비에 의해 황금상이 된 것으로 추정되는 인간들의 모습 등 금색을 많이 활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존 윅

 

제목 그대로, 영화 존 윅을 바탕으로 개발되는 신작 게임이다. 본 신작에는 영화 존 윅의 주인공을 맡은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해당 캐릭터의 목소리와 외모 그대로 등장할 예정이며 영화 시리즈를 재현한 작품으로 특유의 사운드트랙, 전투 방식, 비주얼을 자랑한다. 다만 존 윅은 임시 타이틀이며 정식 명칭은 아직 미정이다. 영상에서는 컷신과 플레이 영상에 존 윅 특유의 액션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키웠다.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다.

 

 

 

■ 마라톤

 

번지가 개발하는 신작 '마라톤'은 고전 FPS 마라톤을 익스트랙션 슈터로 리메이크한 타이틀이다. 이 1인칭 익스트랙션 슈터에서 플레이어는 2850년의 우주를 배경으로 외계 행성 타우 세티 IV에서 인간의 육체를 버리고 특수 제작된 인공 의체에 정신을 이식한 사이보그 용병 러너가 되어 다른 러너나 UESC 보안 세력과 경쟁하면서 게임을 플레이하게 된다. 오는 3월 5일 만나볼 수 있으며, 서버슬램을 2월 26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 게임 카탈로그 추가 3종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이용자들에게도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게임 카탈로그 서비스에 '마블 스파이더맨2', '철권 다크 리저렉션', '타임 크라이시스'가 각각 추가된다.

 


 


 

 

 

■ 빅 워크

 

이름 없는 거위 게임(Untitled Goose Game)을 개발했던 하우스 하우스의 신작 '빅 워크'가 재차 소개됐다. 빅 워크는 거대한 세계 속에서 그저 걸어다니며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길을 잃는 협동 온라인 게임이다. 게임은 단순히 대화하거나 걷는 것을 컨텐츠로 삼고 있다. 그 과정에서 도전이나 퍼즐, 발견이 가득한 광활한 세계를 탐험하게 되고 다양한 도구와 장난감을 활용해 계속 연락할 수 있다. 대화가 불가능해지면 새로운 소통 방법을 찾아내야 하는 게임이다. 빅 워크는 2026년 출시될 예정이며 출시와 함께 플레이스테이션 카탈로그에 등록된다.

 

 

 

■ 사로스

 

4월 30일 출시될 예정인 '사로스'는 리터널의 개발진이 제작하는 SF 어드벤처 로그라이트 TPS 신작이다. 불길한 일식의 그림자 아래에서 솔타리 집행관 아르준 데브라지는 어두운 비밀과 적대적인 토착 생물로 가득한 카르코사 행성에서 답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플레이할 때마다 바뀌는 행성, 영구적인 요소 획득, 초현실적인 사운드 디자인 등 로그라이트 특유의 게임성을 녹여냈다.

 

 

 

■ 마블 투혼:파이팅 소울즈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와 아크시스템웍스, 마블게임즈가 개발하는 4vs4 태그 팀 격투 게임 '마블 투혼:파이팅 소울즈'는 전설적인 마블 캐릭터를 기반으로 팀을 구성하고 흥미진진한 팀 대전 격투를 즐길 수 있다. 게임에는 깔끔하게 카툰 렌더링 된 히어로와 빌런 캐릭터, 스테이지 등을 구현해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존 베타 테스트에서 공개되지 않은 다수의 캐릭터가 등장했다. 다가오는 8월 6일 PS5와 PC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 갓 오브 워 트릴로지 리메이크, 갓 오브 워 선 오브 스파르타

 

갓 오브 워 시리즈 구 3부작을 리메이크한 '갓 오브 워 트릴로지 리메이크' 티저가 공개됐으며, 시리즈의 주인공 크레토스가 인간이었던 젊은 시절을 다룬 메트로배니아 횡스크롤 액션 게임 '갓 오브 워 선 오브 스파르타'도 공개됐다. 선 오브 스파르타는 오늘 바로 깜짝 출시됐으며 크레토스와 데이모스가 실종된 동료 훈련생을 찾으며 신화 속 보스들과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발은 메가 캣 스튜디오가 담당해 원작과는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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